냄비 등에 묻어있는 물이나 이물질 등이 가열되면서 생길 수 있는 얼룩으로 인덕션을 계속 사용하시는데는 문제는 없습니다.
인덕션 상판은 구연산, 매직블럭 등을 이용해 닦아주시면 얼룩을 일부 지울 수 있습니다.
냄비 등에 묻어있는 물이나 이물질 등이 가열되면서 생길 수 있는 얼룩으로 인덕션을 계속 사용하시는데는 문제는 없습니다.
인덕션 상판은 구연산, 매직블럭 등을 이용해 닦아주시면 얼룩을 일부 지울 수 있습니다.
스메그 코리아의 냉장고, 냉동고 등과 같은 레트로 시리즈 제품군들은 홈페이지상 상품 페이지에도 안내를 드리고 있는데요 도어 손잡이나 로고는 크롬 소재의 재질로 되어 있어 계속 사용하시다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회색으로 변하면서 빈티지한 멋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 정상적인 과정으로 스메그 코리아 레트로 제품들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이상은 아니며 시중에서 판매하는 크롬 광택제를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핸드블렌더 초퍼(다지기)의 경우 초퍼 뚜껑에 "물에 담그지 마시오" (DO NOT IMMERSE IN WATER) 표기 및 사용설명서 상에 젖은 천을 이용해 닦으시도록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초퍼 뚜껑에 물이 들어간 경우 자연 건조시켜 주시면 되며 장시간 건조 후에도 동일할 경우에는 다지기 뚜껑을 별도 구매해 주셔야 하는 점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 초퍼 뚜껑의 구매를 원하실 경우 스메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후 [PRODUCT - 소모품] 페이지로 들어가시면 구매가 가능합니다
반죽기 헤드를 올려 몸체와 헤드 사이에 보이는 나사를 + 드라이버(십자드라이버)을 이용하여 오른쪽으로 돌리면 내려가고 왼쪽으로 돌리면 올라가며 3~4 바퀴 이내로 돌려 휘퍼, 후크가 어느 정도 내려오면 반죽기 볼 바닥면에 닿지 않도록 확인 후 작동하시면 됩니다.
또한, 후크, 휘퍼, 플랫 비터의 사이즈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후크가 아닌 다른 것으로 바꿔서 사용하실 경우 높이 조절을 다시 해주셔야 하오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만약, 그 이상 나사를 돌려서 후크 등을 과도하게 내릴 경우, 볼에 닿아 스크래치나 제품 고장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문제 발생 시 유상 a/s 진행되오니 유의하여 진행바랍니다.
전기포트 사용설명서상 18P에 "제품 세척 및 관리 "에 해당 내용이 설명되어 있는데요
수위 표시창에 물방울(습기)가 차는 이유는 물이 끓는 과정에서
포트 내부에 생긴 수증기가 수위 표시창에 고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우려하시는 내용처럼
제품의 불량 증상은 아니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아래와 같이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전기포트의 수위창에 표시된 최대 수위(MAX)까지 물을 채운 후 구연산을 1~2스푼 넣고 가열 해주세요.
1~4시간 정도 담아둔뒤에 가열한 물을 버리고 다시 물을 채워서2~3회 헹군 후 최대 수위까지 물을 채워 가열 한 후
가열된 물을 버리고 건조 시킨 후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세척방법은 사용설명서 13p를 참고해주시면 되며 아래와 같습니다.
1. 원두 컨테이너, 컨테이너 뚜껑, 분쇄 커피 용기, 분쇄 커피 용기 받침은 물 세척이 가능하며 중성세제로 세척 후 건조하여 주시면 됩니다.
먼저 추출양을 테스트해보시는 방법은 먼저 홀더를 장착하지 않고 물만 추출했을시
투샷의 경우 종이컵의 1/2(100ml) 정도 나오는지 확인하시어 1/2 정도가 나올 경우는 추출은 정상적으로 되는 것이며 투샷 필터를 뜨거운 물에 담가뒀다가 칫솔같은 솔로 세척후에 건조하여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만약, 종이컵에 1/2 정도가 되지 않을 경우는 추출량이 적을 경우이므로 추출량을 재설정하시면 됩니다
사용설명서 12페이지상 커피의 양 설정 방법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커피 그라인더의 분쇄기를 분리하여 내부에 원두나 커피가루 등 이물질을 제거하시는 방법을 먼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사용설명서 13페이지 참조
냉장고 직냉식(직접 냉각방식)은 벽면에 냉기를 주입하여 냉기를 순환시키는 방식의 제품입니다.
제품 내부 벽면 전체가 차가워지는 방식이기때문에 넓은 범위에 이슬 또는 성에가 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벽면에 이슬이 맺히고 성에가 끼는 것이 반복 될 수 있으며, 이슬이 맺히지 않는다는 것은 냉기가 순환되고 있지 않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직냉식 냉장고 특성상 생길 수 있는 부분이오니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