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메그, 당신의 일상에 녹아들다
- 랜선 집들이 with SEMG
- 개인의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공간, 집.
-
민낯과도 같은 이 사적인 공간에 누군가를 초대하는 것을
우리는 집들이라고 부릅니다.
가까운 이에게 나의 보금자리를 보여주고, 공간을 공유하며,
음식을 나누고, 가장 내밀한 시간을
함께 향유하는 시간. - 오늘은 SMEGazine이 매개체가 되어 당신과 취향이
맞닿아 있는 이들의 공간을 소개하려 합니다. - “스메그의 랜선 집들이 초대, 응해주실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