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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Cook Recipe] 간단하지만 근사한 채소 그라탕 with 제리코레서피
[Home Cook Recipe] 간단하지만 근사한 채소 그라탕 with 제리코레서피
요리 초보자들도 맛있게 완성할 수 있는 홈쿡 지침서
<파스타마스터클래스>, <채소마스터클래스>의 저자
제리코레서피(Jericho Recipe)


백지혜 셰프님과 함께 하는 이번 레시피는
다양한 채소와 치즈가 어우러진 풍미 깊은 <채소그라탕, Vegetable Gratin> 입니다.

찬바람이 부는 11월입니다.
호호 불어가며 따뜻하게 먹는 수프나 치즈와 버터 풍미가
가득한 그라탕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다양한 채소를 잘라 오븐 용기에 겹겹이 쌓아 만든
이 방식은 라따뚜이와도 비슷해 보이면서도
채소를 따로 팬에 볶는 번거로움을 덜어줍니다.

이번에 선보일 레시피는 간단하지만 근사하게 완성되는 요리입니다.
마지막 한 입까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SMEG Home Cook Recipe 채소 그라탕 Vegetable Gratin
with 제리코레서피
☑️ Check Point!
소요시간 : 약 35분
사용 가능한 오븐 : 스메그 클래식/리니아/빅토리아 오븐
사용한 조리 모드 : 일반기능(상하단열선)
▶ Ingredients 재료
- 근대 150g
- 감자 소(小) 사이즈 2개 또는 중(中) 사이즈 감자 1개
- 양송이버섯 또는 표고버섯 2~3개
- 적양파 또는 양파 중 사이즈 1/2개
- 마늘 2개
- 버터 40g
- 중력분 또는 강력분 2큰술
- 생크림 200ml + 생수 200ml (또는 우유 400ml로 대체 가능)
- 씨 없는 올리브 40g
- 바게트류 식사빵 40g
- 피자 치즈 20~30g
- 파르메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또는 그라나 파다노 치즈 40g
- 딜 허브 10g (선택 사항)
만드는 방법
[크루통 준비하기]
오븐을 15분 설정 후, 식사 빵을 한 입 크기로 잘라
오븐에서 기름 없이 바삭하게 구워 따로 보관해 주세요. ​

[재료 손질하기]
· 감자: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른 뒤 껍질째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 표고버섯: 감자 크기에 맞춰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 양파와 올리브도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 마늘: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 근대: 밑동을 정리하고, 가로와 세로로 나눠 준비해 주세요.
· 딜 허브: 가니쉬용 잎 부분은 따로 두고, 나머지는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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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용 주물 냄비나 프라이팬에 자른 감자, 양파, 버섯, 근대를
라따뚜이 형식으로 겹쳐서 겹겹이 쌓아 담아주세요.
재료 사이에 올리브를 넣고, 미리 구워둔 크루통을 위에 올려 주세요.

​ 냄비에 재료가 조금 넘칠 듯 담겨도 괜찮아요.
오븐에서 익는 동안 채소의 수분이 빠져 부피가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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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 마늘과 딜을 넣어 약불에 가볍게 섞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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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분을 넣어 30초간 볶은 후
미리 섞어둔 생수와 생크림을 조금씩 부어 골고루 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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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간 것의 절반인 20g을 팬에 넣고
소금 1작은 술과 후추를 충분히 둘러 골고루 섞어 주세요.
냄비에 화이트소스를 숟가락으로 떠서 재료에 고르게 스며들도록 올려준 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0g과 피자 치즈를 순서대로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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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열해 둔 오븐(180도, 35분)의 중앙 위치에 트레이를 고정하고
그 위에 그라탕 냄비를 올려 익혀주세요.

​ 시간이 지나면서 냄비에 열이 전달되고
채소에 수분이 생기며 부피가 줄어들고 치즈는 고르게 익어요.
오븐에서 꺼낸 냄비는 잠시 열을 식힌 뒤
가니쉬로 여분의 딜 허브를 잘게 다져 올려 마무리해 주세요.
*TIP!
화이트 소스에 충분한 간이 되어 있어 채소에 별도의 소금 간이 필요 없으며
올리브와 치즈도 충분히 짭짤해요.
채소를 프라이팬에 따로 볶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고,
채소와 바삭한 크루통이 더해져 근사한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활용할 수 있고,
치즈나 크림소스가 부담스럽다면 토마토퓌레를 소스로 대체하세요.
제리코레서피와 함께 스메그 빅토리아 오븐으로
간편하면서도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홈쿡 레시피

​ 다음에 찾아올 스메그 메뉴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