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은 이제 옛말입니다.
집에서 빵과 쿠키를 직접 만들어 먹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인데요.
이처럼 홈베이킹 열풍으로 반죽기는 홈베이킹의 필수품으로 등극했습니다.
베이킹도 ‘장비 발’이라는 말에 공감하신다면,
원하는 반죽을 뚝딱 만들어주는 스메그 반죽기를 살펴보세요.







레드, 블랙, 핑크, 크림, 파스텔그린, 파스텔블루, 실버 등 7가지 컬러,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레트로 스타일의 스메그 반죽기는
그 자체로 어디에서나 특별한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다이 캐스트 공법으로 만든 바디에 분체 도장 방식을 채택해 견고하며
제품의 컬러를 보다 선명하게 오래 유지할 수 있죠.





하지만 예쁘다고 다는 아닙니다.
스메그 반죽기는 반죽 용도에 따라
1-10단계로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역방향 회전 방식으로 많은 양의 재료들도
골고루 섞을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내용물이 볼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설정한 속도와 상관없이 처음 작동 시 저속으로 움직이고,
이후 설정 속도에 도달할 때까지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Smooth start 기능도 탑재해 있습니다.
힘은 세지만, 소음은 적은 센스도 갖췄죠.

스메그 반죽기는 4.8L의 넉넉한 용량으로
대량이나 소량의 반죽이 모두 가능한데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거품기, 플랫비터,
반죽후크를 사용해 손쉽게 반죽할 수 있습니다.
거품기를 사용하면 휘핑크림은 최대 1L,
달걀은 최대 5분 안에 12개까지 섞을 수 있으며,
플랫 비터를 사용하면 케이크 반죽은 최대 2.8kg,
반죽 후크를 사용하면 빵이나 피자, 파스타 반죽은
최대 1.3kg까지 믹싱할 수 있습니다.








스메그 반죽기에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 때문인데요.
스파게티 커터 , 미트 그라인더, 로터 슬라이서, 파스타 롤러 및 커터 등
액세서리 4종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요리가 가능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반죽기 구매 시 스메그 오븐과 반죽기를 이용한
베이킹 정규 클래스도 30% 할인된 가격으로 참여할 수 있으니
제품도 구매하고, 베이킹 노하우도 얻고 일석이조네요.
여기에 업계 최초로 무료 출장 서비스를 시행해
A/S 서비스를 강화했는데요.
보통 제품이 고장이 나거나 망가지면 A/S 센터에
가지고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기사님이 우리 집으로 직접 방문해준다니
고마운 제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비터와 후크에 논스틱 코팅 방식을 적용해
볼 두께와 손잡이 웰딩을 강화해
볼 하단에 SMEG 로고를 각인해
유리 볼을 사용하여 전자레인지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