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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캡슐껍질은 환경에도 좋지 않으므로 반자동 커피머신중 파드가 가능한 머신으로 폭풍검색했지요~ 가찌아, 드롱기 많은 제품이 있었는데 스메그 제품을 본후 디자인 하나에 결정완료!!
1L의 대용량 물탱크! 완전 넉넉하죠. 그리고 동시에 2잔이 추출가능합니다. 1350W의 강한출력에 15bar 펌프압력으로 크레마가 풍부한 에스프레소가 추출됩니다.
원샷으로 내려본다. 버튼을 누르는 시간을 달리하면 리스트레토, 에스프레소, 롱고 3가지 타입으로 추출되어 커피향을 조절하여 즐길 수 있다.
첫번째 버튼은 원샷, 두번째는 투샷 세번째는 스팀이 나오게 하는 버튼이에요 간단하죵?
파드와 원두 두가지를 다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다. 가끔 로스팅을 하는 나에게 더 할나위 없이 좋지 아니한가~^^ 물의 온도나 떨어지는 속도, 소음 정도까지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너무나 만족스럽다
평소엔 자주 쓰는 머그컵에 커피를 내려 마시는 편인데, 사진과 같이 물받이를 분리하면 커피잔 외에 비교적 큰 머그도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해요.
분쇄커피 2샷도 1샷도 모두 잘 내려지는데다가 캬아..이 풍성한 크레마 어쩔까요.. 히힛 사용법도 너무 쉬운 스메그커피머신
참고로 투샷 내릴 때는 잔 두개를 두고 내리면 한번에 2잔을 만들 수도 있어요. 손님 접대할 때 굉장히 편리할 것 같아요~
또 하나 편리한 기능은 추출되는 커피의 온도를 총 3단계로 설정해볼 수 있다는 점! 가령 추운 겨울에는 아주 따끈한 커피가 유리하고~ 한 여름에는 아이스크림에 끼얹어 먹는 아포가토를 만들 때는 온도가 낮은 커피가 한결 유리하겠죠~?
물받이도 분리 및 세척이 가능한데요. 드립 트레이를 빼내고 물받이를 분리하여 물을 비우고 세척후 다시 조립하면 끝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