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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모든 젊은 려성들의 로망일거 같은? 스메그 냉장고를 리뷰 해 보려한다. 지난 7월달에 받아 대략 4개월 가량 사용한 실사용기 이다.
같은 온도에서 구울수 있는 것들을 이렇게 한번에 구울 수 있으니 시간도 전력도 그만큼 절약되는 것 같아요 ^^
따로 발효종을 만들지 않았지만 스펀지 반죽을 넣고 스메그 그릴 스팀오븐의 스팀기능으로 사용해서 만들었더니 천연발효빵 못지 않는 비주얼과 맛이 나오더라구요~~
무엇을 만들어 볼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냄새 덜 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피자를 스메그 오븐의 그릴기능으로 구워봤답니다!
탈색되고 얼룩이 생긴 동판 트레이!! 굵은소금이나 케첩을 이용해도 깨끗이 지워지지 않는다면 스테인레스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세척해주는 것도 효과적인 세척법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스메그 그릴 스팀 오븐(ALFA43GHK)으로 구운 양파빵!!! 역시 스팀기능을 사용했더니 겉은 바삭 바삭하면서 얇게 구워져서 좋더라구요~ 윗면에 살짝 탄 양파는 띠고 먹어야하는데 전 그런게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오븐에서 나온 빵에서 따닥! 따닥! 하는 소리와 함께 빵 겉면이 마구 갈라지면서 완전 바삭하고 단단한 껍질이 만들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스팀오븐이라서 가능한 부분인거 같아요~~
오븐의 온도가 안정적이고, 약한듯하지만 분무기로 손으로 스팀 넣어주는것 보다 스팀도 잘 분사되서 만족스럽네요.
스메그 스팀오븐에 타르틴브래드 열심히 구워봤는데요~ 문열고 분무기질 안해도 되니 너무 편리해요. 4단의 트레이를 모두 사용하여도 좋지만 타르틴브레드 같은 높이가 있는 빵을 구우려면 2단정도 사용하면 딱 좋더라구요.
확실히 스팀오븐이라서 그런지 스팀을 쏘고나서 구우니 빵 표면이 빤딱빤딱한게 뭔가 달라요~~~ 전에 오븐 문을 열고 분무기 열심히 뿌릴때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에요. 데크오븐이랑 비교할순 없지만 그래도 가정에서 오븐에서 스팀을 쏘면서 빵을 구울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고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