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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어제는 언니들이 놀러와서 그냥 컵라면을 먹는데, 예전 같으면 냄비였겠지만, 럭셔리하게 SMEG 전기주전자를 딱! 꺼내니깐~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고요! 집안 인테리어까지 확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SMEG 전기포트 솔직히 보면서도 아 예쁘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주방 한켠에 두면 넘나 예쁠 것 같기도 하고요~ 전 당장 내일 주방 청소부터 해야겠어요^^;
물을 따르는 주둥이가 뾰족해서 좁은 틈에도 문제없이 물을 부어요 작은 부분까지 신경쓴 흔적이 보여서 전기포트 추천해요
스메그 전기포트 하나면 그 자리가 바로 카페입니다 놓아두기만 해도 은근히 드러나는 자부심은 덤이에요 오늘은 커피포트로 드립커피 한 잔 하면서 여유를 느껴보려 합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커피를 마시거나 아기 있는집 분유탈때 너무나 유용해요 우리 아가에게 먹이는 물을 끓이기때문에 명품이 좋습니다 어디에 가져다 놓아도 눈에 들어올수밖에 없는 바로 그런 제품이에요
주변 지인들과 마시는 커피 한잔과 수다로 스트레스 날리기!! 더욱이 우리집에는 SMEG 스메그 전기포트가 있어서 더욱 즐거운 티타임의 시간도 가질 수 있을거라 기대되네요.
블링블링 ~~ 보기만 해도 기분 설레게 만드는 민트 컬러의 무선주전자 추운 겨울이 되니, 정말 우리집 필수가전이 되었답니다.
나에게도 예쁜 전기포트가 생겼어요. 개봉하고서 완전 반해버린... 사실 그냥 사용하지 않고, 장식용으로 두고 싶은 거 있죠..^^
따를 때 물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곡선형으로 되어 있어 옆으로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따라져서 그 점도 좋더라고요...^^
친환경적인 분체 도장과 크롬 광택은 스메그만의 사랑스러운 컬러를 보다 선명하고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