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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베이글을 반으로 쓱 갈라 스메그 토스트기 속으로 넣는다. 슬롯이 크니 베이글도 문제없이 들어가는군!
첫번째 버튼은 원샷, 두번째는 투샷 세번째는 스팀이 나오게 하는 버튼이에요 간단하죵?
스메그 사기 전 언니들한테 드롱기도 괜찮다구 추천받았는데 너무 고민했어요! 드롱기는 빈티지스러운 느낌, 스메그는 세련된 느낌 결국, 스메그 민트색 전기포트 보고 반해버렸다는..
베이글 토스트를 위해 인테리어 소룸으로 주방에서 활용하던 스메그 토스트기를 드디어 사용했다. 점원분이 토스트기는 빵이 들어갔을 때의 느낌을 생각하면 아이보리가 이쁠거라고 추천해줬었는데. 이거슨 신의 한수였다. ㅎㅎ
원터치로 갈 수 있는 버튼이 위에 있고 (강력 모드)아래는 수동처럼 돌려서 사용하게 되어있다.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으로 두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잘 표현해내어서 디자인적으로 매우 맘에 든다
파드와 원두 두가지를 다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다. 가끔 로스팅을 하는 나에게 더 할나위 없이 좋지 아니한가~^^ 물의 온도나 떨어지는 속도, 소음 정도까지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너무나 만족스럽다
여러분 드디어 제가 가정용 오븐을 탈출하고 대량생산 가능, 제과용 오븐으로 최고인 스메그 오븐 (SPS43K) 을 들였습니다. 역사적인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 돈없는 대학생이라 살까말까가 아닌 살수있을까없을까 고민만 하다가 엄마찬스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지난 주말 우연치 않게 연남동의 어느 까페에서 스메그 오븐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잊지 못하고....
제일 아래쪽엔 빵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요. 분리형으로 되어 있어 push를 눌러주면 쑝하고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