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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스메그 온도조절 전기포트는 분유가 너무 뜨겁지 않을까 걱정되는 초보 엄마들을 위한 50℃의 온도점, 매일 아침을 맛있는 커피로 시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80~95℃의 온도점 등 50~100℃까지 총 7단계의 온도점을 갖고 있답니다
한손으로도 간편하게 열 수 있는 원터치 구조에 부드럽게 열리는 풀개방형입니다. 입구가 넓어서 세척도 한결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1L의 대용량 물탱크! 완전 넉넉하죠. 그리고 동시에 2잔이 추출가능합니다. 1350W의 강한출력에 15bar 펌프압력으로 크레마가 풍부한 에스프레소가 추출됩니다.
전 아침에 커피도 좋지만 차도 꼭 한잔씩 해야겠더라구요. 차도 향긋돋게 한잔 준비하고요. 물이 100도가 되도, 물이 부족해도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노릇노릇 구워 바로 꺼내 버터 쫘악 발라주면 몇장을 먹을지 모르죠 ㅋㅋ
신선한 원두와 얼음만 구비해두면 집에서도 언제든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뚝딱이지요. 저처럼 커피 많이 드시는 분들은 활용도 엄청 날듯해요.
오늘은 스메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인덕션, 스메그 빅토리아 인덕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메그의 여느 가전과 마찬가지로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은 스메그 빅토리아 인덕션, 어떤 제품일지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높이 96cm의 앙증맞은 크기에 114ℓ로 꽤 실속 있는 용량을 자랑하는 FAB10. 현재 스메그코리아에서 FAB10은 레드, 오렌지, 크림, 블랙, 유니언잭의 5가지 컬러가 구매 가능한데요. 소비자의 특성, 사용 목적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FAB10, 그 다양한 FAB10의 활용 용도에 대해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손잡이 볼은 본체에 고정 후 사용해서 한들림 없고 반죽시 두 손이 자유로워 편하답니다. 4.5리터 용량이라 대량, 소량 모두 혼합 및 반죽이 가능하겠더라구요.
모든 베이킹이 그렇듯이 중간에 반죽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에 잘 구워내야 결과물이 좋게 나온다는 것도 중요해요. 중간 과정은 나의 손으로 직접 거쳐지겠지만, 구워지는 동안에는 오븐의 몫이기도 합니다. 요즘 제가 마카롱 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게 해준 오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