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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7단계의 온도조절로 50℃,60℃,70℃,80℃,90℃,95℃,100℃까지 아기분유부터 각종 차, 커피까지 알맞은 온도로 설정해 더욱 간편하면서도 맛있4게 즐길 수가 있어요
얼마전 동영상을 보다가 오랜만에 사고싶은 물건을 발견했어요^^ 바로 이탈리아에서 물건너온 수입가전계의 벤츠! 스메그의 따끈따끈한 신상 \"빅토리아 인덕션\" 입니다.
요즘 제 맘을 흔들어 놓은 주방가전이 있는데요~ 바로 스메그 빅토리아 인덕션 입니다.
사실 깔라만시나 국화차 같은 경우 저는 한잔 마시면 아쉽더라고요.두 번째 잔이 더욱 부드럽고 향긋한데 커피포트 다시 끓이기 귀찮아서 한잔 마시고 마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은 스메그의 온도유지 기능 덕분에 따스한 차를 두세 잔씩 도 마시고 있답니다.
제가 먹이는 분유는 유산균이 들어있어서 너무 뜨거운 물로 타면 안되거든요 50도 정도로 조유해야 하는데, 일반 전기포트는 50도를 딱 맞추기가 참 힘들었어요. 스메그는 50도로 딱 맞춰서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윈면에는 보온기능이 있어서 여러잔을 한 번에 추출할때 첫 잔을 올려두면 온기가 유지되요
식빵뿐 아니라 투입구가 넓어서 오동통 모닝빵도 반갈라 넣었더니 쏙~
전기포트 수위표시는 컵과 리터가 같이 되어어요. 동그란 버튼을 내려서 작동시킵니다. 뭔가 아날로그틱하기도 하고, 귀여운 디자인!
온도조절이 가능하고 육아맘에게 편안함을 선사해줘서 요즘은 나도 분유 타는 일이 즐겁게 느껴진다~ 분유포트 추천 고민이라면 편안함을 느껴보세요++ 아이도 엄마도 눈도 즐겁답니다.
무엇보다 스메그 온도조절 전기포트의 큰 장점은 분유를 타기 적정 온도인 50도부터 100도까지 온도조절이 가능 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