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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그 리뷰
손잡이 볼은 본체에 고정 후 사용해서 한들림 없고 반죽시 두 손이 자유로워 편하답니다. 4.5리터 용량이라 대량, 소량 모두 혼합 및 반죽이 가능하겠더라구요.
홈베이킹을 즐겨 하시는 이웃님들이라면 아마도 스메그의 뛰어난 명성을 모르시는 분이 없을것 같습니다. 게다가 스타일리쉬한 자태는 또 어떤가요
포근하고 따뜻한 낮 기온이 예상되는 이번 주말, 베이글 샌드위치와 함께 봄나들이 어떠세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많은 여자들의 로망~ 블랙 새상. 참 깔끔하고 느낌있다. 그 외 파스텔톤 색상도 다양하니 예뻐서~ 아마 보면 눈돌아갈듯.ㅋㅋ
반죽이 튀는걸 방지할 수 있는 볼 덮개도 함께 구성되어 있네요 볼 믹싱을 할때 내용물이 튀는걸 방지하고 용기에 내용물을 추가할때도 도움이 된답니다.
가끔 식빵 먹다 남기는 경우는 냉동실에 보관하게 되는데요~ 해동 기능으로 냉동된 빵을 부드럽게 해동한 후 선택한 단계에 맞게 빵을 구워 주니 정말 엄지 척!! ^^
베이글을 반으로 쓱 갈라 스메그 토스트기 속으로 넣는다. 슬롯이 크니 베이글도 문제없이 들어가는군!
스메그 사기 전 언니들한테 드롱기도 괜찮다구 추천받았는데 너무 고민했어요! 드롱기는 빈티지스러운 느낌, 스메그는 세련된 느낌 결국, 스메그 민트색 전기포트 보고 반해버렸다는..
베이글 토스트를 위해 인테리어 소룸으로 주방에서 활용하던 스메그 토스트기를 드디어 사용했다. 점원분이 토스트기는 빵이 들어갔을 때의 느낌을 생각하면 아이보리가 이쁠거라고 추천해줬었는데. 이거슨 신의 한수였다. ㅎㅎ